최근 직장인과 알바생, 그리고 취업 준비생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특별한 이벤트가 있습니다. 바로 tvN과 잡코리아·알바몬이 함께하는 브랜드 캠페인 ‘뛰비엔: 퇴근RUN’입니다. 이 캠페인은 퇴근 후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힐링과 리프레시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퇴근RUN’ 캠페인이란?
‘뛰비엔: 퇴근RUN’은 tvN이 기획한 브랜드 캠페인으로,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단독 협력하여 진행하는 직장인·알바생 퇴근 후 힐링 응원 프로젝트입니다. 하루를 성실히 달려온 이들이 퇴근 후 다시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미션과 보상을 통해 응원하는 취지에서 출발했습니다.
참여자는 퇴근 후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미션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드라마나 예능을 시청하며 휴식을 취하거나, 가벼운 러닝으로 땀을 흘리며 몸과 마음을 리프레시하는 등 일상 속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집 및 참여 방법
이번 캠페인은 사전 모집 형태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전혀 없습니다.
누구나 쉽게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1. 접수 기간: 9월 10일(화) ~ 9월 22일(일)
2. 지원 방법: 잡코리아 및 알바몬 사이트 내 캠페인 공고를 통해 단독 신청 가능
3. 당첨자 발표: 9월 24일(화)
4. 참여 기간: 10월 4일(토) ~ 10월 30일(목)
참가자로 선정되면 캠페인 전용 ‘퇴근팩’을 수령하게 되고, 이후 본인이 원하는 날짜에 자유롭게 tvN 콘텐츠 시청 또는 러닝 코스를 통해 비대면 미션을 수행하면 됩니다.

참가 인원 및 선발 과정
1. 1차 모집 인원: 총 900명
2. 중간 미션 수행자 추가 선발: 100명
3. 총 참여자 규모: 약 1,000명 이상
이외에도 캠페인 전체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다양한 추가 혜택이 제공됩니다.
참가자 혜택 및 리워드
이번 이벤트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풍성한 보상과 혜택 때문입니다.
1. 칼퇴 장려금 100만원
잡코리아와 알바몬 지원자 중 각 1명씩 선정하여 ‘일급 100만원’에 해당하는 특별 상금을 지급합니다.
2. 퇴근팩(힐링 패키지) 전원 증정
러닝 아이템, 소맥잔 세트, tvN 컬래버레이션 한정판 키링·뱃지·스티커 등이 포함된 특별 굿즈 세트
퇴근 후 힐링 루틴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실용적인 패키지
3. 티빙 광고형 스탠다드 1개월 구독권
‘퇴근러너’ 1,000명을 포함해 총 3만명에게 제공
집에서 tvN 드라마와 예능을 즐기며 편안한 휴식 가능



캠페인의 의미와 가치
이번 ‘퇴근RUN’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K-직장인·K-알바생·K-취준생에게 보내는 격려의 메시지로 읽힙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달려온 이들이 퇴근 후 자신만의 시간을 통해 다시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 과정을 존중하고, 그 시간을 더 즐겁게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습니다.
특히 러닝 문화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현재, 단순한 운동을 넘어 ‘힐링의 방식’으로 자리한 러닝을 테마로 한 점이 눈에 띕니다. 집에서 콘텐츠를 시청하며 편안히 쉴 수도, 밖으로 나가 달리며 활력을 찾을 수도 있다는 점에서 참여자의 선택권이 넓은 것도 장점입니다.
기업의 의도와 메시지
잡코리아 통합브랜딩팀 김여름 팀장은 “앞으로도 잡코리아·알바몬은 직장인과 알바생들이 지치고 힘든 일상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발견하고, 일과 삶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히 채용 플랫폼의 역할을 넘어, MZ세대와 현직 직장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려는 전략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참여 포인트 정리
1. 참가비 무료
2. 총 1,000명 이상 선발
3. 9월 22일까지 지원 → 9월 24일 발표
4. 미션 기간: 10월 4일 ~ 10월 30일
5. 전원 퇴근팩 제공 + 티빙 구독권 + 100만원 특별 상금 기회



마무리
tvN과 잡코리아·알바몬이 손잡고 진행하는 이번 ‘뛰비엔: 퇴근RUN’ 캠페인은 단순한 경품 이벤트가 아닙니다.
퇴근 후 잠시라도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고, 그 속에서 힐링과 재충전을 경험하자는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직장과 아르바이트, 취업 준비로 지쳐있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퇴근 후 일상에 작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퇴근을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바라보고,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